[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상민이 '슬램덩크' 열풍 속 심경을 전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다. K-패셔니스타들의 4대 패션위크 나들이 현장을 전하는 ‘SNS 뉴스’부터 SNS와 전쟁 중인 스타들과 그 사례를 알아보는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 원조 국민 여동생을 소개하는 ‘내손내뽑’에 이어, ‘요즘 이게 난리’에서는 최근 ‘슬램덩크’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박상민을 만나본다. 또 공영방송 50주년을 맞이해 KBS에서 마련한 '당신의 KBS, 우리의 50년'을 미리 살펴본다.

‘SNS 뉴스’에서는 스타들의 글로벌 패션위크 현장을 전한다. 배우 송혜교, 박은빈, 그룹 BTS의 지민 등의 한국 패셔니스타들이 4대 패션위크를 밝힌 가운데, 배우 전지현과 축구 선수 손흥민의 만남을 살펴본다.

‘내손내뽑’에서는 원조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가진 배우들을 소개한다. 2000년대 국민 여동생 4대 천왕으로 불리는 배우 문근영, 박보영, 배우 겸 가수 안소희, 아이유가 있기 전, 7ㆍ80년대를 대표한 원조 국민 여동생이 있었는데. 뛰어난 가창력과 춤 실력을 뽐냈던 가수 혜은이부터 어린 시절 ‘똑순이’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가수 겸 배우 김민희, 하이틴 스타로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배우 임예진까지. 그 시절 가장 사랑받았던 원조 국민 여동생 중 대중들이 뽑은 1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다음으로 ‘요즘 이게 난리’에서 가수 박상민을 만난다. ‘슬램덩크’ 열풍으로 인해 주제가 ‘너에게로 가는 길’이 급부상한 요즘, 행복한 심경을 전한 박상민은 영화를 보러 온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많은 팬이 사인을 받기 위해 자유투에 도전한 가운데 보다못해 나선 박상민은 덩크슛을 성공시켜 놀라게 한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2일 오후 11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연중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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