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가 단아한 미모를 담은 일상 사진을 공유해 화제다.

2일 최근 품절녀가 된 김연아는 본인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의자에 앉은 채 테이블에 손을 올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애교 넘치는 표정과 포즈가 보는 사람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아이스쇼에 포레스텔라가 축하 공연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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