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EXID 멤버 처음 보는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일 하니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니가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 리조트 수영장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하니는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S라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하니가 속한 EXID는 최근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X'를 발매했다. 또 하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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