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곽선영이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드라마 '두뇌공조'의 소심한 팀장 ‘설소정’과는 다른 곽선영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곽선영은 데뷔 이후 무대와 드라마를 합쳐 공백기가 없다. 그는 “작품이 끝날 무렵이면 새로운 작품을 받아 또다시 연습을 시작하는 게 익숙하다”며, “연기가 마냥 좋아 쉬고 싶었던 적이 없다”고 했다.
또 곽선영은 “하루 종일 그냥 앉아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 촬영 오기 전에도 아이와 축구를 했다”며 평소 활동적인 성격임을 전했다.
배우, 엄마, 곽선영으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진짜 그 인물인 것처럼 연기하고 싶다”고 밝히며 “친구 같은 엄마로서 쭉 곁에 있고 싶고,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사람, 얼굴에 편안함이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
한편 곽선영의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3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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