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송민호/사진=민선유 기자
남주혁, 송민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남주혁, 송민호 등 여러 남자 연예인들이 3월 군대를 간다.

3월 수많은 스타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군 입대를 코앞에 두고 있는 연예인에는 누가 있을까.

우선 배우 남주혁은 3월 20일 입대한다. 군사경찰단 기동대에 합격한 남주혁은 3월 2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종합행정학교에서 교육을 수료한 다음 자대 배치를 받아 군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강승식, 차훈, Y/사진=민선유 기자
강승식, 차훈, Y/사진=민선유 기자

같은 날 빅톤 강승식도 입대한다. 강승식은 육군 군악대에 지원해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 앞서 강승식은 "돌아와서 멋진 모습들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약속하겠다. 건강하게 다녀오겠다"라며 팬들에게 직접 군 입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엔플라잉 차훈 역시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라며 "팬 여러분들의 방문은 금지되고 있으니 삼가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골든차일드 Y도 3월 20일 병역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Y 군이 입대 이전 팬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디지털 싱글이 3월 중순에 발매될 예정이며, 음악 방송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윤, 하프/사진=민선유 기자, 하프 SNS
재윤, 하프/사진=민선유 기자, 하프 SNS

하루 뒤에는 SF9 재윤이 군대를 간다. 앞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재윤이 오는 3월 21일 육군 3사단에 현역으로 입대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재윤을 향해 보내주시는 사랑에 언제나 감사드리며,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건강히 복귀하는 날까지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3월 24일에는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송민호는 팀 내 세 번째로 군 복무를 하게 됐다. 앞서 김진우, 이승훈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한 후 소집해제됐다.

크나큰 하프도 3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시작한다. 앞서 하프는 손 편지를 통해 "제가 3월부터 훈련소 입소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하게 됐다"라며 "조금 긴 공백기라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 여러분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아프지 말고 맛난 거 많이 드셔라. 저는 더 발전된 모습으로 나타나는 김하프가 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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