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대기업 다니는 동생을 구박했다.

가수 이지혜는 지난 2일 '먹방특집 20년 된 관종언니의 찐맛집 공개!! 한정식부터 닭갈비&막국수, 해장국까지'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지혜는 어머니 생신을 맞이해 가족들과 한정식 맛집을 찾았다.

이지혜는 어머니에게 생일 선물로 용돈을 드렸고, 동생에게 "너는 왜 안 드리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지혜 동생은 "미리 드렸지"라고 답했고, 이지혜는 "야, 카메라 돌 때 드려야지"라고 제안했다.

이지혜는 동생에 대해 "현대자동차 연구원이다"고 어필했다.

이어 이지혜는 동생이 어머니에게 드린 용돈을 살피더니 "너 많이 약하네. 현대면 뭐해. 약하네"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이지혜 동생은 "요새 궁해. 힘들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지혜는 "엄마를 즐겁게 하기 위한 자리인데 사실은 아이들이 있는 한 엄마는 쉴 수가 없어. 근데 엄마가 요즘 나한테 뜸해졌더라. 전화를 안해, 나한테"라고 어머니에게 죄송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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