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했다.
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항서 감독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항서 감독은 귀국을 앞두고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은 남녀소노 할 것 없이 엄청난 인파가 모였고 이를 본 김동현은 "팬분들 보면 아이들도 있고 남녀노소 있다"라며 감탄했다.
특히 한 팬은 박항서 감독의 얼굴이 새겨진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귀국하는 박항서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방법이라고 했다. 이를 본 양세형은 "박항서 감독님이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그러고 나서도 이 헤어스타일을 유지할거냐"고 물었고 팬을 1년은 유지 할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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