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희가 체중 감량에 성공한 후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저 샐러드만 먹고 살지 않아요..."라며 웃음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최준희는 "족발 번개 굳"이라며 족발 한상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한 바. 그런 근황이 그가 체중 44kg 감량에 성공했던 것과 연관지어 관심을 받자 에둘러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0kg 이상으로 체중이 늘었지만 44kg 가량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후 그의 식단관리 및 운동, 유지법 등이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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