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채널
차인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인표가 35년 전 비주얼을 공개했다.

7일 차인표는 자신의 채널에 과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차인표는 사진과 함께 "35년 전, 내 방에는 덤벨과 기타와 예수님과 태극기가 있었다. 책은 한권도 없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차인표는 화이트 컬러의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상의 탈의한 모습이다. 차인표는 넓은 어깨와 선명한 식스팩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차인표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차인표의 카리스마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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