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드 코리아 유튜브 캡처
데이즈드 코리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숏컷으로 파격 변신했다.

8일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웬디와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웬디는 화보 촬영 현장을 소개하며 "'입춘대길'을 주제로 촬영하게 됐다. 처음 해보는 색다른 컨셉의 화보라 재미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화보, 영상, 인터뷰 3.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또 유튜브 콘텐츠인 '웬디의 위스퍼링'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인사했다.

이날 웬디는 짧아진 머리와 몸에 딱 붙는 크롭 니트 패션을 통해 유니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웬디의 모습은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소화 못하는 콘셉트가 없는 웬디의 자태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웬디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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