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가희가 발리에서 즐기는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8일 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발리 리조트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가희는 설명글을 통해 "묵혀있던 영상들을 하나씩 정리해 보려 한다. 리조트도 참 많이 다녔는데 제대로 소개를 못했다. 이제 하나하나 정리 해서 리조트 투어 콘텐츠를 올려보겠다"고 전했다. 가희는 이번 영상이 지난 2021년 가오픈 시기에 초대받아 다녀온 리조트 영상이라고 설명하며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에 옮기는 리조트라서 지내는 동안 계속 감동이 컸다"고 덧붙였다.
영상 속 가희는 리조트에서 즐기는 아름다운 오션뷰를 공유했다. 숙소 안에는 반신욕을 즐길 수 있는 욕조와 미니 칵테일바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직접 만들어 먹는 칵테일이 진짜 특별하고 재밌고 맛있는 경험이었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가희의 두 아들 역시 열심히 물놀이를 즐겼고 가희는 "2년 전 영상이라 아이들도 많이 어리다"고 설명했다. 가희는 아이들과 함께 감자튀김, 치킨, 샐러드 등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가희는 루프탑에서 즐기는 선셋이 좋다며 추천했다.
칵테일을 마시며 리조트 산책을 하는 여유로운 가희의 모습은 구독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후 가희는 개인 시간을 가져보겠다며 스파와 마사지를 즐겼다. 끝으로 완벽한 힐링을 즐긴 가희는 "2박 3일이 모자라다. 정말 마음의 휴식을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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