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장윤정이 박성온에 대해 극찬했다.

9일 오후 10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는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첫 번째 경연자는 박성온이었다. 류선우 작곡의 사공을 불렀다. 13살의 감성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무대에 이홍기는 "말이 안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윤정은 "성온이는 타고난 감각이 있다"고 극찬했다. 박성온은 최고점 99, 최저점 86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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