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중기, 케이티 부부가 국제결혼의 상징 스타가 됐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시민들은 국제결혼으로 떠오르는 스타로 송중기, 빈지노, 추자현 등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는 최근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의 재혼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결혼정보회사 대표는 국제결혼에 대해 “요즘은 외국인들을 많이 접해서 그런 분들과의 연애, 또 연애를 해보니 나쁘지 않더라 결혼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저희한테 가입을 해서 한국 사람과 결혼할 수 있냐는 문의도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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