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돌' 방송캡쳐
KBS2 '슈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제이쓴이 200일인 똥별이와 함께 카페를 찾아갔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이쓴이 똥별이 200일 기념으로 카페 나들이를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이쓴은 "괜히 나왔어"라며 짐은 한가득 들고 어느 카페를 찾아갔다. 제이쓴은 "저희 아기 오늘 200일이에요. 아기 귀엽죠"라며 카페 사장님께 똥별이를 자랑했다.

이후 제이쓴은 카페 손님에게 "아기 잘 봐요? 화장실이 급해서"라며 똥별이를 맡기고 자리를 떠났다. 제이쓴은 똥별이랑 사진을 찍고 있던 손님에 "사진 찍었어요? 누구 마음대로"라고 말했고, 손님이 깜짝 놀랐다. 그리고 제이쓴이 함께 사진을 찍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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