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돌' 방송캡쳐
KBS2 '슈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사유리가 젠을 위한 방문 선생님을 초대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유리가 젠의 발음을 위해 방문 선생님을 부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사유리가 방문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있는 젠을 지켜봤다. 사유리는 "제가 직접 가르치고 싶은데 발음이 안 좋아서 가르칠 수 없잖아요. 많이 배웠으면 좋겠어요"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젠이 선생님 등장에 열정 가득한 눈빛으로 책상 앞에 앉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업을 시작한지 30분 젠이 지쳐 눕자 사유리는 "젠 일어나"라며 조용히 소리쳤다. 이어 수학 공부를 하자는 선생님의 말에 젠이 벌떡 일어났다. 그리고 사유리는 답을 척척 맞히는 젠에 "천재네"라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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