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고원희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고원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발레복을 입고 있는 고원희를 볼 수 있다.
고원희는 가녀린 팔과 군살 하나 없는 허리, 황금 골반 등 완벽한 보디를 뽐내며 뭇 여성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고원희는 그런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으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1994년생 올해 나이 30세인 고원희는 지난 2010년 데뷔했다.
고원희는 지난해 10월 서울 모처에서 연상의 사업가와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고원희의 남편은 다이어트 보조 식품 등을 제작하는 업체의 대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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