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조한부터 소란까지 소울 가득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에는 가수 김조한, 챈슬러, 지올 팍(Zior Park), 밴드 소란, 새소년의 리더 황소윤이 출연한다.

이날 신인 발굴 야외 코너 '타라웃'에는 음악과 영상을 아우르는 전방위 아티스트 지올 팍이 출연한다.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 'TOP100' 상위권을 굳건하게 지킨 지올팍은 박재범과 만난다.

친구들의 배신과 사업 실패 등 다소 파격적인 과거 토크에 이어 쉽게 헤어나올 수 없는 매니악적인 감성으로 관객들의 취향을 단숨에 저격한다. 입 트럼펫으로 선보인 박재범의 '좋아'를 선보인다.

또 '알앤비 대디' 김조한이 출연해 현장을 소울풀하게 채운다. 과거를 추억하게 하는 김조한만의 보이스가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뜨거운 감동을 전했다는 후문. 선생과 제자 사이로 만난 김조한과 박재범의 과거 인연이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

이밖에도 정마에의 쿵치타치의 기타 세션 이태욱이 소속된 밴드 소란이 출연해 '밴드계의 아이돌'다운 존재감을 펼친다. 또 밴드 새소년의 리더 황소윤이 4년 만의 솔로 정규 앨범 발매의 기쁨을 함께한다.

한편, KBS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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