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제훈이 '문제적 사이비'를 조준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극본 오상호/연출 이단)에는 김도기(이제훈 분), 장성철(김의성 분), 안고은(표예진 분), 최경구(장혁진 분), 박진언(배유람 분)이 사람들의 믿음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범죄를 자행하고 있는 사이비 교단을 타깃으로 복수 대행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날 도기는 사이비에 빠진 언니를 찾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무지개 모범택시를 찾은 여동생(김은비 분)의 의뢰를 받고 교주 옥주만(안상우 분)에게 접근, 블록버스터급 설계를 한다.

SBS ‘모범택시2' 제작진은 “무지개 모범택시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는 사이비 종교집단 참교육에 착수한다. 이번 복수 대행 서비스는 사이비 교주 한 사람만을 타깃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사이비를 향한 그릇된 믿음을 뿌리 뽑기 위한 설계로 운영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는 오늘(11일) 오후 10시에 6화가 방송된다.

사진=SBS ‘모범택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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