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 네 배우가 예능 최초 오르데사 국립공원 트레킹에 도전한다.
16일(목)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텐트 밖은 유럽 - 스페인 편'(연출 강궁, 홍진주) 3회에서는 피레네산맥 꿈의 트레킹 코스인 오르데사 국립공원에 방문하는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 네 사람의 모습이 공개된다.
계단식 폭포부터 U자형 협곡까지 오르데사 국립공원의 대표적 코스들과 멋진 풍광에 압도되는 배우들의 표정이 생생하게 담길 예정이어서 기대가 모아진다.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 네 배우는 "현실에 없는 느낌이다", "CG 박은 것 같다"며 연신 감탄을 감추지 않는다. 특히 트레킹을 하며 체력적으로 힘든 와중에도 네 배우들은 끊임없는 상황극을 시도하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네 사람은 새로운 여정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지만 이후 이들의 캠핑지에는 예고 없던 폭설이 찾아오며 비상사태에 직면한다. 예고된 장면만 보더라도 폭설에 고립까지 되는 등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아 16일(목) 저녁 8시 40분 3회 방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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