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드래곤이 새 앨범에 대해 귀띔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지드래곤(권지용)의 커버 3종을 공개했다. 선공개된 커버 속 권지용은 특유의 여유 넘치는 모습과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거친 모습부터 대담하고 우아한 애티튜드까지 특유의 신비로운 눈빛과 스웨그 넘치는 몸짓 또한 인상적이었다는 후문. 또한 촬영 전 인터뷰에서는 새 앨범에 대해 “여러모로 설레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진행 상태는 정확히 말씀드릴 수 없지만…준비 중인 작업이 여러 개 있어요. 차근차근 작업 중입니다”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드래곤과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