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태 채널
최규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바보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16일 발레리노 최규태는 자신의 채널에 추성훈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규태는 사진과 함께 "나도 추형님처럼 자식 생기면 발바닥 문신 해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추성훈은 문신한 발바닥이 잘 보이도록 발을 들어올려 보여주고 있다. 발바닥에는 딸 추사랑의 아기 발도장으로 추측되는 문신이 있다.

또 추성훈은 양손 엄지를 치켜세우며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짓고 있다. 추성훈의 딸 사랑이 잘 느껴진다.

한편 최규태는 추성훈과 함께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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