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연예게 야구 덕후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온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차태현은 "김병현이 나오는 경기를 밤잠 설쳐 가며 다 봤다"면서 찐팬임을 인증하는가 하면 "BK는 무시당할 사람이 아니다"라 발끈한다.

김병현을 위해 MLB 측에서 제공한 고급 리무진을 탄 이찬원은 말로만 들었던 메이저리그 레전드 김병현의 위상을 실감했다.

그럼에도 아직도 믿지 못하겠다는 이찬원을 위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꺼내 보여준 김병현은 "우승 반지를 2억에 사겠다는 사람도 있었다"면서 당시 서울 아파트 한 채를 살 수 있었을 금액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김병현이 스튜디오에 가져온 금과 다이아로 화려하게 장식된 우승 반지를 손가락에 끼워보며 감탄하던 차태현은 김병현이 잃어버렸던 우승 반지를 찾은 사연을 듣고 갑 버튼을 눌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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