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장우는 건강검진 자체가 처음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정말 한번도 안 해봤다. 원래 마흔 살에 하려고 했다”라며 건강검진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정말 편하게 행복하게 맛있게 먹고 마흔 살에 검사하려고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박나래는 "난 20대 때부터 해봤는데 대장 내시경은 한번도 안 해봤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팜유 라인의 잇따른 고백에 전현무는 "우리처럼 많이 먹는 사람들은 대장 내시경 무조건 해야 한다. 난 매년 한다"라며 말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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