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뮤지가 김진호의 빠른 귀가를 원했다.

18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598회에서는 김진호, 강승윤, UV, 에스페로, 김창연이 'YB 대표 명곡 부르기' 무대를 펼쳤다.

김진호의 무대가 시작되기 전 강승윤은 "세인트 김진호의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은혜롭다"며 한결 착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준현은 "김진호씨 나오니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착해지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뮤지는 "김진호씨 빨리 가시고 저희끼리 농담 좀 하고싶다"라며 농담을 던져 폭소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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