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의 빅재미를 예고했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는 자신의 채널에 "한 주 미뤄진 팜유즈 오늘 개봉♡ #나혼자산다 #팜유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현무는 마취가 덜 풀린 자신의 모습과 박나래, 이장우와 함께 박장대소하는 모습을 공개해 '나혼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게시글을 본 유병재는 "이건 반칙이지~"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 역시 "벌써 재미가 느껴진다", "빅재미 보장!"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전현무는 '노머니 노아트', '팬텀싱어4',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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