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존 윅 4' 측이 故 랜스 레드딕의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영화 '존 윅 4' 측은 20일 "슬픔을 함께 나누려는 팬들을 위한 추모 공간을 준비했습니다"고 알렸다.
앞서 미국 현지 언론들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아침 배우 랜스 레드딕이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서 돌연 숨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故 랜스 레드딕은 '존 윅' 유니버스의 중요 거점인 콘티넨탈 호텔에서 ‘윈스턴’ 역의 이안 맥쉐인과 함께 없어서는 안 될 캐릭터 ‘샤론’을 연기했으며 '존 윅 4'에서도 마찬가지다.
'존 윅' 유니버스의 중요 인물이자 시리즈 전편을 빛낸 ‘샤론’ 역의 故 랜스 레드딕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키아누 리브스와 체드 스타헬스키 감독을 비롯 전 출연진과 제작진이 모두 슬픔에 빠져 있다는 전언이다.
'존 윅' 시리즈를 아끼는 팬들의 슬픔은 무엇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에서도 '존 윅' 시리즈와 故 랜스 레드딕의 팬들을 위해 추모할 공간을 만들어서 함께 슬픔을 나눌 예정이다. '존 윅 4'는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반격을 준비하는 존 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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