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편먹고 공치리5' 캡처
SBS '편먹고 공치리5'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영탁이 젊음의 패기를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편먹고 공치리(072) 시즌5 :승부사들'(이하 '공치리')에서는 영탁과 더보이즈 에릭이 합류했다.

영탁과 에릭이 한 팀이 되며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영탁은 "제가 어디가서 막내가 아닌데 여기서는 막내다"라며 젊음을 어필했다. 이어 영탁은 "골프채는 가늘고 긴 마이크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버스에 탑승한 영탁은 선배들에게 친근하게 말을 걸며 특유의 친화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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