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엔믹스 해원이 벨리댄스를 배웠음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엔믹스가 출연했다.

그런가 하면 해원은 어릴 때 벨리댄스를 배웠다고. 해원은 "5세 때인가 6세 때 문센에서 열심히 골반을 흔들었다. 문화센터"라고 했다.

규진도 "문센에서 수영, 발레를 배웠다"라고 했다.

해원은 자신의 센스 비결에 대해 "타고났어용"이라고 했다.

해원이 문화센터 벨리댄스 왕 출신임을 김신영이 언급하자 해원은 "조기교육이 잘 돼 있다"라고 했다.

해원은 배이와 설윤의 센스가 요즘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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