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뜬 리턴즈' 캡처
JTBC '뭉뜬 리턴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용만이 졸려했다.

21일 방송된 JTBC '뭉뜬 리턴즈'에서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미슐랭 레스토랑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멤버들을 위해 바르셀로나의 유명한 미슐랭 레스토랑으로 안내 했다. 네 사람은 맛있게 식사를 했지만 몰려오는 졸음에 힘겨워 했다. 안정환은 "미슐랭은 시차 적응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먹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김용만은 "너무 맛있고 좋은데 시차 때문에 졸리다"며 힘들어했다.

하지만 아직도 나올 음식은 많이 남은 상태라 네 사람은 깜짝 놀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