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팜유 라인’이 건강검진 후 ‘먹방’한다.

오늘(2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팜유 피지컬 심포지엄 일명 건강검진을 마치고 건강식 먹방으로 행복을 만끽하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내시경 검사를 마친 후 회복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대장 내시경 검사 후유증(?)을 호소한다. 이장우는 생애 첫 내시경 검사 소감을 밝히는데, 이때 ‘대장 팜유’ 전현무가 “내가 해준 거야!”라며 생색 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날 밤부터 굶고, 속을 비우며 핼쑥해진 팜유 라인은 건강검진이 끝나자마자 비어 있는 위장을 채우러 이동한다. 전현무는 “건강식 가자!”며 팜유 라인 동생들을 이끈다. 먹을 때가 가장 행복한 팜유즈의 먹방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

한편 팜유즈의 건강검진 결과와 건강식 먹방은 오늘(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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