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탑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22일 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잘생긴 비주얼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는 탑을 볼 수 있다.
탑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 탑은 시원시원한 기럭지로 매력을 배가했다. 탑의 완벽한 모습에 팬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한편 1987년생 올해 나이 37세인 탑은 2023년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 탐사 기업 SpaceX의 달 관광 프로젝트 디어문에 참여한다.
이 프로젝트는 민간인 최초 달 비행을 목표로, 탑을 포함한 8명의 크루가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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