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하-별 가족 완전체가 함께하는 첫 예능 프로그램이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새 예능프로그램 '하하버스'(제작 ENA, AXN, K-STAR)는 막내 송이로 인해 모든 것이 변한 하하 가족이 송이를 위해 마련한 특별한 여행프로젝트로, 낡은 마을버스를 고쳐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다양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길 위의 인생학교이자 하하가족의 특별한 여행일지.

공개된 '하하버스' 메인 포스터 2종에는 하하-별-드림-소울-송 완전체의 모습과 함께, 하하가족의 여행 파트너가 될 버스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드림-소울-송 3남매의 표정 가득 담겨있는 장난기가 '하하버스'에서 보여줄 하하주니어들의 깜찍한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하하버스'는 오는 4월 4일 오후 8시 30분으로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찾아오는 '하하버스'는 전국을 누비며 우리나라의 숨은 명소부터 가족여행 장소 등 다채로운 풍광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하하가족의 특별한 버스여행 '하하버스'는 오는 4월 4일 오후 8시 30분에 ENA, AXN, K-STAR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하하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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