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이사한 집 인테리어에 돌입했다.
방송인 정주리는 22일 '본격적인 인테리어 시작! 새 가구 들이기+짐 정리 하는 날(feat.정리 업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주리는 "가구도 다 들어오고, 정리업체에서도 오셨다"고 알렸다.
8인용 식탁이 들어왔고, 설치 기사는 자신도 넷째 계획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정주리는 "전 넷 다 계획에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8인용 식탁이 완성되자 정주리는 "우와, 너무 좋다"고 흡족해했다.
이어 "눈 높이로 맞추면서 밥 먹이니 편하다"면서도 "식탁이 있는데도 습관처럼 서서 먹이게 되네. 몸이 기억하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주리는 "애들 그릇 같은 건 미련 없이 버렸다. 오래 쓰기도 오래 썼다. 도윤이 때부터 썼으니"라고 설명하더니 막내 도경이에게 "미안해, 이제 버렸어"라고 사과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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