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도시횟집' 방송화면 캡처
채널A '도시횟집'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도시횟집이 시작됐다.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에서는 횟집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횟집 오픈 30일을 앞두고 가진 사전 미팅 자리에 멤버들이 모였다. 이수근은 이태곤에 제주도에서 돌돔을 잡아오라 미션을 주었고, 김준현과 자신은 주꾸미를 잡겠다고 말했다. 이덕화는 가거도에 들어가라는 미션을 전달 받아 관심을 모았다.

감성돔을 잡다가 안 잡힐 경우 다른 섬으로 다시 이동해야 했고, 이덕화는 “내 나이 칠순이다”라며 고강도의 노동에 하소연을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은 낚시는 베테랑이지만 식당 운영은 처음인 '도시어부' 멤버들의 좌충우돌 횟집 도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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