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조은서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매거진 '싱글즈'가 웹드라마 '잠만 자는 곳은 아닙니다'의 호텔리어 ‘아이비’ 역을 맡은 배우 조은서의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조은서는 현재 웹드라마 '잠만 자는 곳은 아닙니다' 3화까지 촬영을 마치고, 충전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첫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는 비슷한 나이대가 겪을 수 있는 이야기라 더욱 공감이 갔다고 한다.

실제로 그는 내향적인 성격이지만, 극중 외향적인 성격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기분에 좌우되지 않기 위해 밝은 모습으로 일한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기도.

조은서는 13살부터 배우의 꿈을 꿨다며 "‘우리 은서는 잘할 거야!’ 하는 응원의 말이 곧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은서의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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