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옷이 기분을 좌지우지한다고 밝혔다.
배우 박준금은 지난 23일 '봄에 패셔니스타 어때? | 톤앤톤 코디 TIP'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봄에 화사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신나게 입어볼 거다"고 알렸다.
이어 "세월 갈수록 약간 붉은 계통 옷이 좋아지더라"라며 "붉은색 옷을 입으면 싸움나거나 안 좋은 일이 생기는 징크스 있는데 유효기간이 지났는지 요즘은 괜찮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준금은 "날씨가 좀 따뜻해지거나 햇살이 좋거나 그럴 때는 조금 이렇게 발랄하게 컬러감 있는 거 입는게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집에 있는 옷을 머리에 두고 그 다음에 쇼핑하면은 한 벌을 몇벌로 응용해서 입을 수 있다. 돈도 세이브 하고 감각 있어 보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노멀하고 불편하지 않는 옷이 사실은 10년도 입을 수 있다. 체형만 변하지 않으면 20년도 입을 수 있는 재산이 되는 옷이다"며 "디자인 없고 원단 좋고 이런 옷들은 세일하는 거 조금 사서 놔두시면 오래 즐기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박준금은 "옷에 따라서 얼마나 기분이 좌지우지되는지 모른다. 그날 내가 코디한 옷이 너무 마음에 들면 자신감이 생긴다"며 "나가서 오늘 옷 정말 예쁘게 입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내가 기분이 상승하는 거다. 주식 상승하듯 기분이 좋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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