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영란이 다이어트 후 화려한 골반 라인을 인증해 화제다.
27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비글 남매도 월요일은 여전히 일어나긴 힘들어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학교 갔네요. 주말의 여파로 월요일은 늘 힘들었지만 오늘만큼은 왠지 두근 두근 설레는 월요일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굴곡진 S라인 몸매가 무척 섹시하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 씨는 지난해 병원을 개원했으며 빚 22억을 졌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장영란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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