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연석이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감성을 가득 채웠다.

2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배우 유연석이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 한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카메라를 응시하는 유연석의 깊은 눈빛은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고, 여유를 즐기며 지긋이 눈을 감고 있는 사진에서는 봄날의 따스함과 함께 여유로움이 느껴지기도.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연석은 “‘강아지를 위한 영화니까 우리가 찍는 애들을 괴롭히지는 말아야겠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었어요. 그래서 배려를 많이 하면서 찍었어요”라며 “우리 영화가 주는 메시지는 아무리 조건이 좋고 행복한 곳이어도 원래 내 가족만 한 사람은 없다. 그리고 가족은 늘 함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라고 영화 ‘멍뭉이’와 촬영 현장 속 동물권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유연석의 데뷔 20주년 팬미팅 ‘유연석의 이해’는 오는 4월 8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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