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가 화려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마음은 파라다이스에 남겨 두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조수미는 최근 몰디브로 휴가를 다녀온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미는 비키니를 입은 채 만 6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휴가를 즐기고 있다. 남다른 자기 관리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조수미는 지난해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세계적인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노력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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