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채널
박하선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박하선이 섹시 카리스마의 정석을 보여줬다.

31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전주영화제 폐막작 발표 기자회견. 작년에 광주와 폴란드를 오가며 찍었던 영화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가 전주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좋은 영화로 인정받은 것 같아 기뻐요. 5월 6일 폐막식과 상영에서 보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김애란 작가님의 소설이 원작이며, 영화 ‘프랑스여자’의 김희정 감독님이 연출하셨고 문우진, 전석호, 김남희 배우가 출연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올블랙 코디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소화 못 하는 스타일이 없는 박하선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듣고 보니 그럴싸'와 ENA '명동사랑방'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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