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지난 1일 "뽀뽀 동생 입양했어요"라고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나들이에 나선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청모자에 유니크한 안경을 쓰고 있는 가운데 캐주얼 차림에도 너무 예뻐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현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는 격동의 일제강점기에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되어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서현은 극중 진짜 정체를 감춘 조선 총독부 철도국 과장 '남희신'으로 분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