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벚꽃 구경에 나섰다.

배우 이시영은 3일 "첨이자 마지막 봄꽃놀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 나들이를 하며 힐링을 하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 3 촬영을 마친 뒤 한달 만에 근육을 다 뺀 만큼 여리여리함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모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Zombieverse)'에 합류했다. '좀비버스'는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이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개미는 오늘도 뚠뚠',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박진경 CP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밤을 걷는 밤'의 문상돈 PD와 의기투합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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