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정연이 여전사 같은 바이크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2023 시즌 온 데이는 잊을 수 없이 꽉 찬 하루. 새벽 귀갓길은 좀 쌀쌀했지만 딱 요즘이 대한민국에서 바이크 타기 제일 좋은 날씨고, 이 시간이 지나면 금세 땀 차는 시기가 올 거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바이크를 타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밀착 티셔츠를 입은 오정연은 감출 수 없는 S라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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