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채널
서현진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서현진이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5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노안 온 거 아니구 셀카 찍는 중인데.. 좋아하는 동생들이랑 이쁜데서 맛있는 거 먹었어요. 어머 인형들이 말을 하네 ㅋ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인도네시아에서 잠시 들른 슬기랑 내 영혼의 쌍둥이 사라, 그리구 우리 mj가 열여섯 시간 연속 같이 놀고 싶어 하는 호정이 이모가 만났어요. 다들 모여 사진 찍으니 미코는 미코다 증말. 자기주장 너무 강한 이목구비들. 넘나 사랑하는 내 동생들"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예쁜 장소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서현진은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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