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규래가 놀라운 피지컬을 선보였다.
6일 방송된 MBC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에서는 김규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연소 출연자 김규래가 등장했다. 15살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은 피지컬에 놀란 최강창민은 "신장이 몇이냐"며 "15살 맞냐"며 놀랐다. 이에 김규래는 "182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규래는 "제 매력 포인트는 바로 키랑 비율이라 생각한다"며 "키가 또래 중에서 꽤 큰 편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규래는 "그리고 잘생겼다고 동네에 소문이 났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아직 어린 김규래는 연습생 1개월차라 했다. 최강창민은 뭘 배웠냐고 물었고 김규래는 춤 기본기랑 선 뻗기를 배운다고 했다. 선뻗기라는 말에 마스터들은 신나서 춤을 춰대기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