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밖은유럽' 캡처
tvN '텐트밖은유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이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

6일 방송된 tvN '텐트밖은유럽'에서는 텐트를 급히 철수한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은 바람이 불자 황급히 텐트 등을 철수 해 차안으로 피신했다. 그냥 바람이 아니라 돌풍이었기 때문이었다.

파도가 심상치 않았고 이에 네 사람은 분주하게 차 안으로 짐을 넣었다. 조진웅은 "이제 더워서 죽을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고 모두들 영혼까지 털린 표정으로 앉아있었다. 조진웅은 실제로 돌풍 탓에 입술까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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