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토밥즈의 소식좌 박명수가 임산부에게 황태해장국을 강렬하게 추천했다.

오는 8일(토)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연출 이영식)'에서는 '동계 스포츠의 도시' 평창에서 펼쳐지는 '노박김(노사연, 박명수, 김종민)'팀과 '쌍힙즈(현주엽, 히밥)'팀의 맛있는 추격전이 공개된다.

첫 번째 식사 메뉴로 동일한 식당을 선택한 두 팀. 섭외 전쟁 1차전에서 패배하고만 '노박김'팀은 두 번째 메뉴로 황태해장국 집을 찾아 나선다. 굳게 닫힌 식당 문 앞에서 잠시 당황하지만, '토밥좋아'를 즐겨보셨던 사장님 덕분에 어려움 없이 섭외에 성공한다.

황태구이 정식 3인분을 주문한 멤버들은 본 메뉴가 나오기 전, 눈앞에 펼쳐진 18가지의 기본 반찬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한다. 노박김팀은 평창의 푸르름을 담은 각종 산나물과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반찬으로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한다.

곧이어 황태해장국과 황태구이가 등장하고 황태해장국을 먼저 맛본 박명수는 "황태 향이 확 올라온다. 소고기도 맛있지만 평창에 온다면 꼭 황태를 먹어야 한다"라며 감탄한다.

깔끔하고 녹진한 황태해장국에 푹 빠진 박명수는 "이 음식은 산후 조리할 때도 좋을 것 같다. 여성들에게 너무 좋은 음식 같다"라며 "여기 혹시 임산부 계시냐?"라며 황태해장국을 강력 추천했다.

한편 토밥즈 대표 소식좌 박명수와 김종민의 맛깔나는 황태해장국&황태구이 먹방은 8일(토) 오후 5시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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