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남보라가 첫 독립한 집을 소개했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처음으로 독립했다며 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근 첫째 오빠와 셋째 여동생과 첫 독립을 했다는 남보라는 "전에 살던 집에는 거실도 꽉 찼었는데 너무 피곤한거다. 쉬는 공간으로 두자 그래서 아무것도 없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 방을 가졌다, 올해 이 집에 이사오면서. 따뜻한 톤의 가구들을 배치하고 싶었고 이불도 처음으로 제 이불을 사봤다"라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아침부터 가족들과 연락을 하는 남보라는 "가족들이 다 들어가 있으니까 단톡방에 14명이 들어가 있다. 전체 가족 방이 있고, 여자들끼리 있는 방이 있고, 이 집에 있는 식구들 방으로 3개의 방이 있다. 바빠요 메시지 하기도 바빠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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