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이가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2등을 차지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8일 "(제주도)국제학교 주니어 골프대회 3, 4학년 남자부 2등 대박시안"이라며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추첨으로 최고 좋은 경품까지 당첨!! 역시 넌 대박이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국제학교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3, 4학년 남자부 2등에 오른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시안이가 아빠의 운동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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