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에일리가 마독스에게 사과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601회는 '아티스트 심수봉 편 2부'가 펼쳐졌다.

에일리는 "마독스씨에게 너무 미안했다. 초면에 인사도 못했는데 (그렇게 해서)"라며 민망해 했다. 이에 마독스는 수줍은 듯 웃으며 화답했다. 1부 무대에서 에일리는 마독스 옆에 앉아 유혹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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